평소 컴퓨터로 해야할 일은 넷북으로 대부분 해결해왔다. 그러다 목과 어깨가 최근 들어 좀 결리는 것 같아서 학교에는 받침대 사서 쓰고 있다. 집에서도 웬만하면 넷북으로 작업을 했는데 집에 큰 모니터가 생기고나니 데스크탑으로 일할 때가 많아졌다. USB메모리로 매번 복사해서 쓰다가 불편해서 데스크탑에 공유폴더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도 곧 불편해지더라. 그러다 사용하게된 게 드롭박스(dropbox)이다. 로컬 드라이브 폴더로 작동하고, 따로 싱크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, 외국 서비스치고는 속도도 썩 좋은 편이라 만족하며 쓰고 있다. 아내도 USB를 몇 번 놓고 와서 안타까워하길래 내가 추천해줬다.
혼자 용량을 늘리려면 hahpum.tistory.com/4를 참고하세요~ ^^
혼자 용량을 늘리려면 hahpum.tistory.com/4를 참고하세요~ ^^